계산 방법
남은 주말은 기대수명에서 지금 나이를 뺀 햇수에 1년의 주 수(약 52.18주)를 곱해 구합니다. 기본값 83.7세는 국가데이터처(옛 통계청)가 2025년 12월 발표한 「2024년 생명표」의 우리나라 출생아 기대수명(남자 80.8세, 여자 86.6세)입니다. 지금 나이에서 앞으로 더 살 것으로 기대되는 기대여명은 실제로 기대수명보다 조금 길기 때문에, 이 계산은 오히려 보수적인 편입니다.
남은 주말 = (기대수명 − 지금 나이) × 52.18
보름달은 약 29.5일마다 한 번씩 뜨므로 1년에 약 12.37번입니다. 설날과 추석은 1년에 한 번씩이니 남은 해의 두 배입니다.
숫자로 보면 달라지는 것
38세라면 남은 주말은 약 2,380번입니다. 많아 보이지만 한 달에 한 번 부모님을 뵙는다면 그 횟수는 몇백 번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재미로 보는 숫자이지만, 시간을 어디에 쓸지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만드는 숫자이기도 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기대수명은 어디서 확인하나요?
국가데이터처(옛 통계청)가 매년 12월 생명표를 발표합니다. KOSIS(국가통계포털)에서 성별·나이별 기대여명을 볼 수 있습니다.
기대수명을 바꿔서 계산해도 되나요?
네. 기대수명 칸에 원하는 나이를 넣으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