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급을 물건으로 바꿔 보기
월급을 숫자로만 보면 감이 잘 오지 않지만, 익숙한 물건으로 바꾸면 크기가 실감 납니다. 실수령 300만 원이면 2만 3천 원짜리 치킨 130마리, 아메리카노 667잔입니다. 반대로 최신 스마트폰 한 대가 월급의 절반을 넘는다는 것도 보입니다.
시급으로 생각하기
주휴시간을 포함한 한 달 209시간으로 나누면 내 월급의 시급이 나옵니다. 실수령 300만 원이라면 시간당 약 14,350원으로, 무언가를 살 때 "이건 내가 몇 시간 일한 값인가"를 떠올리면 소비를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. 1초에 얼마를 버는지는 월급 초 단위 계산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세전 월급으로 넣어도 되나요?
넣어도 되지만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은 실수령액이라 실수령액을 권합니다.
가격이 달라요.
각 칸의 가격을 지금 가격으로 바꿔 넣으면 바로 다시 계산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