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장 × 주파수 = 속도
파동은 한 번 진동하는 동안 한 파장만큼 나아가므로, 파장에 주파수를 곱하면 파동의 속도가 됩니다. 빛과 전파는 진공에서 초속 299,792,458m로 움직여서 FM 라디오 100MHz의 파장은 약 3m, 와이파이 2.4GHz는 약 12.5cm입니다. 소리는 공기 중에서 초속 약 343m라 같은 식으로 계산하면 가청 주파수 1kHz의 파장은 약 34cm입니다.
파장 = 속도 ÷ 주파수 · 광자 에너지 E = h × f
주파수 단위 넣는 법
주파수 칸은 MHz 단위입니다. 1kHz 소리는 0.001, 2.4GHz 와이파이는 2400을 넣으면 됩니다. 눈에 보이는 빛은 약 400~790THz(파장 약 380~750nm)라서 초록빛 550nm 근처를 보고 싶다면 545,000MHz 정도를 넣어 보세요.
자주 묻는 질문
파장을 넣고 주파수를 구할 수 있나요?
지금은 주파수 → 파장만 지원합니다. 주파수 = 속도 ÷ 파장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.
소리 속도는 왜 343인가요?
건조한 공기 20℃ 기준입니다. 온도가 1℃ 오를 때마다 약 0.6m/s 빨라집니다.